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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자이후 텐만구 당일치기: 니시테츠 전철 vs 하카타역 직행 버스 '다비토' 전격 비교

최종 업데이트:2026-01-02

하카타역에서 환승 없이 가는 버스와 텐진에서 빠르고 저렴하게 이동하는 전철 중 자신의 숙소 위치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

  • 버스 전략: 하카타역 출발 시 편리하지만 요금이 700엔으로 높고 정체 가능성 존재
  • 전철 전략: 텐진역 출발 시 410엔으로 저렴하며 특급/관광 열차 이용 가능
  • 관람 팁: 2026년 5월까지는 본전 대신 지붕 위 숲이 있는 '임시 가전' 참배 진행

상황별로 알아보기

🚌 하카타/공항 숙박객 추천

  • 하카타 버스 터미널 1층 11번 승강장에서 '다비토' 버스 탑승
  • 무거운 짐이 있거나 환승이 귀찮은 부모님 동반 여행자에게 최적

🚞 텐진 쇼핑족 & 정시성 선호

  • 니시테츠 텐진역에서 급행/특급 열차 탑승 후 후쓰카이치 환승
  • 교통 체증 없이 정확한 시간 계획이 필요한 여행자

공항 도착 후 이동 안내

다자이후 도착 후 동선

역과 터미널이 한곳에 모여 있어 길 찾기는 매우 단순합니다.

  1. 1다자이후역 또는 버스 정류장 하차 후 정면의 상점가(참배길)로 진입
  2. 2길 좌우의 우메가에 모찌와 스타벅스를 구경하며 약 10분 도보 이동
  3. 3신사 입구의 고신규(소 동상) 뿔을 만지며 소원 빌기
  4. 4공사 중인 본전을 대신해 세워진 '임시 가전'에서 참배 및 관람

현장에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포인트

  • 하카타역에서 전철로 가려면 지하철 텐진역까지 가서 다시 니시테츠역으로 걸어야 하므로 비효율적입니다.
  • 버스는 예약제가 아닌 선착순 탑승이므로 주말 오전에는 미리 줄을 서야 합니다.
  • 우메가에 모찌는 가게마다 맛이 비슷하지만 갓 나온 따끈한 것을 사는 것이 제일 맛있습니다.
  • 본전 공사는 2026년 5월경 완료 예정이니 방문 시점에 따라 완성된 모습을 볼 수도 있습니다.

다자이후 이동 수단 한눈 비교

구분추천 상황소요 시간비용(편도)환승
다비토 버스하카타 출발 / 산큐패스약 40분700엔0회 (직항)
니시테츠 전철텐진 출발 / 가성비약 25분410엔1회 (후쓰카이치)
일반 택시4인 단체 / 교통 약자약 30분약 6,000엔~0회 (문 앞 하차)

루트별 상세 정보

자주 묻는 질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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